코스닥 상장 첫날 인텔리빅스 주가는 공모가 9000원 대비 167% 급등한 24,050원에 거래됨.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전문기업으로, 높은 수요와 관심을 반영하여 기관 수요예측에서 10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 AI 산업의 성장세와 맞물린 신규 상장 주식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음.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44% 넘게 급등했던 인텔리빅스가 상장 이튿날 20%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0분 기준 인텔리빅스는 전 거래일 대비 6350원(20.48%) 내린 2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669만8772주를 기록 중이다. 인텔리빅스는 지난달 30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상장 첫날 공모가(9000원) 대비 244.44% 오른 3만10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3만5350원까지 치솟으며 공모가 대비 292.78% 상승하기도 했다. 그러나 상장 이후